01
모델
분화 3T3-L1 지방세포 → 조건배지 → RAW264.7 대식세포
The Science of Preservation
얼굴에 더하는 재료이기에,
세포 반응과 주변 환경에 대한 영향까지.
프리페이스는 재료의 설계를 살피고,
세포시험을 통해 재료 노출 후의 염증 관련 반응을 연구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세 종류의 자료를 구분해 싣습니다.
관련 문헌, 프리페이스의 제품 설계, 프리페이스의 세포시험입니다.
자료마다 대상과 조건, 해석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Literature 01 · Human Imaging Study
감량 약물을 처방받은 환자 20명은 평균 약 11 kg을 감량했습니다.
처방 전후의 얼굴 영상을 비교하자
중안면 용적은 중앙값으로 약 9% 줄어 있었습니다.
표층 지방 구획은 약 11%, 심부는 약 7%였고,
심부의 감소는 덜 일관적이었습니다 [1].
체중 감량 전후의 얼굴 부피 변화
사람 대상 관찰 연구 · 환자 20명 · 평균 약 11 kg 감량 · 감량 약물 처방 전후 CT·MR 영상 비교
Literature 02 · Facial Anatomy
피부 아래에는 표층 지방, 심부 지방,
그리고 그것을 받치는 구조가 층을 이룹니다.
각 층의 크기와 위치, 서로 맞물리는 방식이 얼굴의 형태에 관여합니다.
얼굴의 가장 바깥층입니다.
두께와 탄성, 아래 층의 상태가 겉으로 보이는 형태에 관여합니다.
피부 바로 아래에 있는 지방층입니다.
표층 지방의 양과 분포는 얼굴 형태에 관여합니다.
구획을 나누는 격막의 구조는 부위마다 다릅니다.
한 관찰 연구에서 감량 뒤 더 많이 줄어 있던 층이 이 층입니다 [1].
깊이와 돌출을 만드는 층입니다.
표층과는 자리도 역할도 다릅니다.
근막과 유지인대, 골격이
층들의 자리를 정하는 틀입니다.
Literature 03 · Adipose Tissue
감량 뒤의 지방조직을 사람에게서 직접 들여다본 연구가 있습니다.
비만이 있는 25명에게서 비만대사수술 전과 감량 뒤의 복부 피하지방을 비교하자
지방세포와 전구세포, 혈관세포의 스트레스·노화 관련 신호는 줄어 있었습니다.
대식세포의 유입도 줄었지만, 그 활성 상태는 완전히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이 연구에서 감량 뒤의 지방조직은 양과 함께 세포의 상태도 달라져 있었습니다 [2].
감량 도중의 지방조직을 관찰한 마우스 연구가 있습니다.
비만을 유도한 마우스의 섭취량을 줄이자 사흘째 피하 지방조직의 대식세포 비율이
약 10%에서 20%로 늘었고, 그 시점은 지방 분해가 가장 활발한 때와 겹쳤습니다.
들어온 대식세포는 풀려나온 지질을 받아들였고, 저자들은 이를 완충 역할로 해석했습니다 [3].
다른 마우스·배양 지방세포 연구에서는 수용체 자극으로 지방 분해를 일으키자
지방세포의 염증 신호(IL-6) 발현이 높아졌습니다 [4].
마우스 지방세포주와 대식세포주를 함께 배양하자 염증 신호(TNF-α 등)가 크게 늘었고,
저자들은 지방세포에서 나온 유리 지방산과 대식세포의 염증 신호가
서로를 키우는 고리를 제안했습니다 [5,6].
배양 세포 연구에서 이런 염증 신호는 지방 분해를 높였고,
지방 저장과 지방전구세포의 분화를 낮췄습니다 [7–10].
사람 지방세포에 대식세포 배양액을 주고 그 안의 IL-1β만 중화하자
늘어난 지방 분해와 떨어진 인슐린 신호가 상당 부분 돌아왔습니다 [11].
같은 신호라도 세포의 상태와 노출 시간에 따라 결과가 달랐습니다.
IL-1β는 초기 전구세포의 분화를 잠시 도왔지만,
노출이 길어지자 그 효과는 사라지고 염증 반응만 남았습니다 [12].
지방 분해가 부르는 신호의 되먹임
설치류 · 배양 세포 관찰 [3–11]
Literature 04 · Hyaluronic Acid & ECM
몸 안의 히알루론산은 조직 사이의 공간, 세포 바로 주변의 코트,
세포 표면의 접점에서 각각 연구돼 왔습니다.
아래는 그 세 자리를 다룬 연구입니다.
지방조직에서 히알루론산과 기질의 굳기를 다룬 연구도 있습니다.
사람 지방조직 시료에서 히알루론산을 효소로 없애자
지방 분화 관련 유전자의 발현이 낮아졌고, 마우스 유래 배양 지방세포의 분화도 억제됐습니다 [17].
사람 지방유래줄기세포는 지방조직만큼 부드러운 실험용 젤 기질
(지방조직의 세포외기질을 입힌 폴리아크릴아미드 젤, 히알루론산 아님) 위에서
둥근 형태를 지키며 지방세포로 향했고,
기질이 단단해지자 넓게 펼쳐지며 그 방향을 잃었습니다 [18].
에스터화 히알루론산 지지체 위에서 배양한 사람 지방전구세포는 지방세포로 분화했고 [19],
히알루론산 젤을 사람 지방유래줄기세포와 함께 면역결핍 마우스의 피하에 주입하자
8주 뒤 새 지방조직이 관찰됐습니다 [20].
Product Design
다음은 프리페이스에서 측정한 설계 지표와 세포시험 결과입니다.
MoD와 CrR로 가교 히알루론산의 화학적 구조를 설명합니다.
가교 히알루론산은 가교제로 사슬을 묶어 만듭니다.
MoD는 사슬에 결합된 가교제의 양입니다.
CrR은 결합된 가교제 가운데 양쪽이 모두 사슬에 묶인 비율입니다.
한쪽만 붙은 가교제는 그물을 만들지 못한 채 잔기로 남습니다.
두 지표의 정의와 NMR 측정법은 문헌을 따랐습니다 [24,25].
프리페이스의 측정값은
MoD 약 1.4%(1H NMR), CrR 약 0.22입니다 [28].
문헌이 분석한 시판 가교 히알루론산 제품 13개 가운데
MoD가 가장 높았던 제품의 값은 MoD 약 17%, CrR 약 0.09입니다 [26].
프리페이스의 값은 이 문헌에서 함께 측정한 값이 아니므로 참고용 비교입니다.
CrR에는 공인 기준값이 없습니다.
아래 두 문단은 프리페이스를 시험하지 않은 일반 문헌과 내부 탐색 분석입니다.
히알루론산의 정제도와 화학적 변형을 다룬 세포 연구가 있습니다.
마우스 면역세포 시험에서 정제된 의약품 등급의 히알루론산은 염증 신호를 올리지 않았고,
반응을 일으킨 시약(사람 탯줄 유래 히알루론산 1종, 히알루론산 분해효소 2종)에서는
내독소 오염이 확인됐습니다 [21].
변형률을 약 10%에서 40%로 높인 히알루론산은 용액 상태 시험에서
수용체 CD44와의 결합이 약 57% 줄었습니다(변화가 가장 컸던 변형 방식 기준) [22].
사람 대식세포를 콜라겐 젤에서 배양한 시험에서,
젤에 고정하지 않은 히알루론산은 염증 표지를 낮췄습니다.
히알루론산을 젤에 화학적으로 고정하자 이 감소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23].
세 연구 모두 프리페이스가 아닌 실험용 히알루론산 재료를 다뤘습니다.
가교도와 조직 반응을 본 동물 연구도 있습니다.
면역을 미리 감작시킨 기니피그에 가교도가 낮은 히알루론산 제형과 높은 제형을 넣자,
낮은 쪽에서 염증세포의 침윤이 적었습니다.
두 제형은 가교도만이 아니라 물성도 달랐습니다 [27].
프리페이스를 시험한 연구는 아닙니다.
내부 탐색 분석 [28]에서는 12개 제품의 구조 지표(문헌 [26]의 공개값 포함)와
세포시험 값을 함께 살폈습니다.
가교 치환도(MoD)가 높을수록 염증 신호의 발현이 높고,
양단결합 비율(CrR)이 높을수록 낮은 경향이 있었습니다 [28].
경향을 본 탐색 분석이며, 구조 지표만으로 개별 제품의 반응을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프리페이스의 세포시험 방법과 결과가 이어집니다.
가교제의 양과 묶인 비율
Preface [28](측정법 [24,25]) · 문헌 [26]의 시판 제품과 비교
한쪽만 붙음 · 잔기로 남습니다
양쪽 묶임 · 그물이 됩니다
가교 치환도 MoD
1H NMR · 낮을수록 사슬에 붙은 가교제가 적습니다
양단결합 비율 CrR
높을수록 붙은 가교제가 그물로 묶여 있습니다
프리페이스의 물성
Frequency sweep · 1 Hz · 자체 시험
| 저장탄성률 G′ | 260.6 Pa |
|---|---|
| 손실탄성률 G″ | 107.5 Pa |
| tan δ (G″ ÷ G′) | 0.41 |
| 복합점도 η* | 44,870 cP |

Product · In Vitro Study
지방세포와 대식세포를 이용한 세포시험에서,
지방 분해 자극과 제품 노출의 순서에 따른 염증 관련 유전자 발현을 평가했습니다.
01
분화 3T3-L1 지방세포 → 조건배지 → RAW264.7 대식세포
02
IL-1α · IL-1β · IL-6 · TNF-α mRNA
03
자극 후 처리·자극 전 처리 2가지 순서 × 세포·시점 3조합 × 4종 = 24개 평가항목.
자극 후 순서는 지방세포에 자극을 4시간 준 뒤 용출액을 24시간 두고,
자극 전 순서는 용출액을 24시간 먼저 두었다가 걷어낸 뒤 자극을 주고 24시간 더 배양합니다.
두 순서 모두 지방세포의 배양액을 대식세포로 옮겨 2시간과 24시간 뒤에 봅니다.
프리페이스의 24개 관찰값은 모두 자극 단독 대조(=1)보다 낮았습니다(0.01–0.93).
다른 재료 여섯 계열의 값은
24개 평가항목 모두에서 프리페이스보다 수치상 높았습니다 [28].
여섯 계열 가운데 Cross-linked HA는 같은 방법의 별도 회차에서 시험했습니다.
중앙 배수는 24개 평가항목마다 구한 프리페이스 대비 배수의 중앙값입니다.
다른 재료 계열 — Preface 대비
세포시험 · 24개 평가항목의 중앙 배수
Cross-linked HA(고치환 가교 HA 제품)는 같은 방법의 별도 회차에서 시험한 값이며, 대응하는 24개 평가항목 모두에서 Preface보다 수치상 높았습니다. 회차가 달라 나머지 다섯 계열과 나란히 시험한 값은 아니며, 이 자료에는 통계 검정을 싣지 않았습니다.
| 재료 계열 | 중앙 배수 | Preface보다 높은 평가항목 |
|---|---|---|
| PN + HA | 7.0× | 24 / 24 |
| PLLA | 7.4× | 24 / 24 |
| 사람 유래 세포외기질 | 8.6× | 24 / 24 |
| PCL | 11.1× | 24 / 24 |
| PDLLA + HA | 11.1× | 24 / 24 |
| Cross-linked HA (별도 회차) | 23.0× | 24 / 24 |
시험 조건별 염증 관련 유전자 발현 — Preface 관찰값 (자극 단독 = 1)
염증 신호 4종 mRNA × 조건 6 = 24개 관찰값
| 자극 후대식세포 2h | 자극 후대식세포 24h | 자극 후지방세포 24h | 자극 전대식세포 2h | 자극 전대식세포 24h | 자극 전지방세포 24h | |
|---|---|---|---|---|---|---|
| IL-1α | 0.93 | 0.39 | 0.37 | 0.22 | 0.08 | 0.87 |
| IL-1β | 0.04 | 0.30 | 0.14 | 0.25 | 0.12 | 0.11 |
| IL-6 | 0.09 | 0.28 | 0.07 | 0.24 | 0.08 | 0.09 |
| TNF-α | 0.01 | 0.34 | 0.08 | 0.25 | 0.07 | 0.18 |
References
각 문헌의 ‘원문 보기’는 원문(DOI)으로 연결됩니다. 28번은 프리페이스를 직접 평가한 내부 연구보고서로, 공개 링크가 없습니다.